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미움과 사랑의 시작

사명님 | 2017.02.14 17:09 | 조회 1502

미움과 사랑의 시작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은 괴로운 일이지만,

미움이라는 것은 실은

사랑이 변질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미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인격이 성숙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미움을 통해서 오히려 진실한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미운 상대를 통해서만 나의 자아를 깨뜨릴 수 있으니

도리어 감사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사랑도 미움도 우선 상대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미워할 수 있는 상대가 있는 자체만으로도 감사하십시오.

미운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은

내 인생도 없다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미운 사람이라도 사랑의 대상으로

여기게 되는 순간 그것은 나의 큰 재산이 됩니다.

 

미운 상대가 있음을 오히려

감사하며 소망을 가지고 견디십시오.

 

미운 감정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내하고 용서하면

주님께서는 천국의 땅을 넓혀주십니다.

 

하늘의 문이 열리고 사랑의 줄을 잡아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twitter facebook google+
326개 (2/17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사명
1735
03.05
사명
1882
02.28
사명
2361
02.23
사명
1788
02.19
사명
1503
02.14
사명
1408
02.09
사명
1583
02.06
사명
1144
01.31
사명
1227
01.26
사명
1456
01.23
사명
1344
01.18
사명
1381
01.13
사명
1547
12.29
사명
1505
12.22
사명
1525
12.17
사명
1354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