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사랑 했는가
십자가 앞에 서는 일이란 무엇인가.
사랑, 그 자체이신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사랑은 형용사일 수 없다. 움직이는 동사다.
조지 스위팅 목사는 명료한 공식을 만들었다.
인생-사랑=0
우리는 사랑했다.
우리는 사랑하고 있다. 우리는 사랑할 것이다.
-노용욱의 ‘지금 주님은
그대와 수채화 사랑을 나누신다.’ 중에서-
살아가는 날 동안 얼마나 사랑했는지
주님이 물으신다면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요.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모두 사랑에 빚진 자입니다.
작은 촛불 하나가 어둠을 물리치듯
사랑의 빛을 밝혀 세상을 환히 비추는 우리 되길
우리의 모습 가운데 주님 사랑이 느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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