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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최고관리자님 | 2014.02.06 09:40 | 조회 3037


사랑하는 아들아
나는 사람이 많아 큰 건물을 세운 교회에도 있으며

사람이 적어 지하에서
나를 전하는 교회에도 있으며

건물의 크고 작음이나
사람의 수는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내가 있는지
그 속에서 네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라.

물론 많은 이들이
육으로 인정 할만한
신학교를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하노라.

하지만 배우기만 하다가
정작 자신이 전할 시간을 잃어 버린다면
그것이 무엇이 중요하느냐!

네가 앞으로 전해야 할것은
신학교의 교리가 아닌

성경속에 있는 나의 이적이노라!

네가 진정 나의 뜻을 따라
나의 일을 전하기 원한다면

시간을 재촉하되
적은 시간 또한 최선을 다하거라.

이는 나의 말이노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신학교를 두고 고민하는 어느 분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으로 깨달음을 주신 말씀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세상적인 시선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오해하며
결단을 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러나,
정작 우리가 전해야 할 복음에 촛점을 맞춘다면
정답은 너무 쉽게 풀리게 됩니다.
저역시 이러한 과정을 겪으며 군소신학을 선택했지만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끼기에 어느것도 부럽지가 않습니다.
지금..
결단을 앞에두고 망설이시는귀한 한 분이라도 이글을 접한다면
다시한번 하나님의 속성과 본질을 묵상 해보시기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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